CEO Message
현장에서 구축하고, 데이터로 검증하는 실행형 플랫폼
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월드멀티넷 대표이사 박영희입니다.
2005년 통신 인프라 사업으로 출발한 월드멀티넷은 20여 년간 전국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오늘날에는 이 실행
역량에 AI, IoT,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해 순환경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감탄소 플랫폼과 스마트 리사이클링센터는 개인의 재활용 행동을 데이터로 전환하고, 지자체와 기업의 ESG 목표를 실측 가능한 성과로 연결합니다. 또한 드론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국방 및 산업 영역까지 솔루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통신에서 환경으로, 다시 드론과 데이터 산업으로 확장해 왔지만
월드멀티넷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직접 구축하고 함께
운영하며, 결과를 데이터로 증명하겠습니다.




